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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경산지식산업지구 사업비 확보)

2015-12-29 00:00:00

작성자

홍보전략팀

조회

2747

분류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내년 기반시설 사업비 548억원 확보!!
- 산업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 2016년도 기반시설예산의 46% 차지
- 산업부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상수도분야 국비 지원 최초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내년도 기반시설분야 사업비로 전국 경제자유구역중 최대 규모인 548억원(국비 277억원)을 확보하고,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내부간선도로, 상수도시설, 폐수시설, 완충저류시설 등의 건설에 집중 투자할 수 있게 되어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구축의 토대를 마련 하였다고 밝혔다.
 
❍ 내년도 기반시설 분야 주요사업을 살펴 보면!
경산지식산업지구 진입도로 건설사업 458억원, 내부간선도로 건설사업 36억원, 상수도시설 설치사업 40억원, 폐수연계처리 차집관로 설치사업 7억원, 완충저류시설 설치사업 7억원 등으로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의 ‘16년도 기반시설 총 예산중 46%를 차지하여 타 경제자유구역과 비교시 월등하게 많은 예산을 확보하였으며, ’15년 예산에 비해 356억원이 증액된 것이다.

❍ 진입도로 건설사업은 경산시 하양읍과 와촌면에 3,778,888㎡(114만평) 규모로 조성중인 경산지식산업지구와 4번국도를 연결하는 도로로 물동량 수송원활과 교통편의를 제공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추진하는 사업이며, 사업지구 완공시기인 ‘18년도 준공을 목표로 예산을 집중투자하여 사업추진에 박차를 가하기로 하였다.
❍ 기반시설중 상수도 분야의 경우 현재까지는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국비 지원을 하지 않았으나, 지역 국회의원과 정치권의 긴밀한 공조를 통하여 ‘16년 국비 예산 20억원을 확보하였다. 이는 경제자유구역 최초로 국비 지원을 받은 사례로 타 경제자유구역도 국비 지원을 받을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게 되었다.
 
❍ 또한, 환경분야의 경우도 그동안 지원사례가 없어 사업추진에 애로가 있었으나, 환경부의 관련부서와 지속적으로 건의한 결과 폐수처리시설과 완충저류시설에 대해 ‘16년 국비 예산 10억원을 확보하였으며, 이또한 경제자유구역의 환경분야 기반시설에 대해 환경부에서 국비 지원 받은 것은 이번이 최초의 사례이다.
 
❍ 도건우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지금까지 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산업통상자원부에서 국비를 지원하는 기반시설이 진입도로와 간선도로로 한정되어 있어 사업 추진에 애로가 있었으나, 각 부처와 긴밀한 협의와 지역 국회의원의 적극적인 공조로 경제자유구역 기반시설 전체에 대해 국비 지원을 받을수 있게 되었다”며, 사업추진 동력을 확보한 만큼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발에 더욱더 매진하여 지역경제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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