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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테크노폴리스지구 외투기업 MOU체결)

2015-09-29 00:00:00

작성자

홍보전략팀

조회

2795

분류

지역 강소기업의 글로벌화에 올인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 ㈜창보, 미국 물류기업과 테크노폴리스에 합작기업 설립
-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7월부터 매월 1건씩 외투유치 성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청장 도건우)은 9월 25일 동구 봉무동 청사에서 대구광역시 김연창 경제부시장, ㈜KT&C 김정욱 대표이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지역의 강소기업인 ㈜창보와 미국 텍사스주에 소재한 유통물류기업 티쉐프(TECHEF INC.)가 합작 설립한 ㈜KT&C와 투자협약 양해각서(MOU)를 체결하였다.

○ 특히 이번 투자는 도건우 청장이 지난 해 10월 취임 일성으로 대구상공회의소 등 지역 경제계에 지역 기업들과 외국 기업의 합작투자기업(JV, Joint Venture) 설립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약속한 이래로 3번째 성공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 해외시장에서 유통망, 물류, 애프터서비스 등의 한계로 글로벌 경쟁력 확보가 어려운 지역의 강소기업들이 뛰어난 기술력이나 우수한 판매 플랫폼을 보유한 외국 기업들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시너지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판단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지역 기업들의 전략적 파트너 물색, 지역내 투자 의향이 있는 해외 기업들을 상대로 한 맞춤형 투자정보 제공 등의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 결과 지난 7월 지역의 자동차부품 업체 현대글로벌이 중국 금중그룹과, 8월에는 한호산업이 미국의 퍼시픽엑스오토와 각각 합작투자에 성공하여 영천 경제자유구역에 입주를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공장 신축 작업에 들어갔다.
 
○ ㈜KT&C는 대구테크노폴리스 경제자유구역의 12,341㎡ 부지에 600만 달러를 투자하여 2016년 상반기까지 비철금속 가공제품, 프리미엄 키친웨어 및 쿡웨어 생산 공장을 신축하여 2020년까지 70명의 종업원을 고용하고 연간 2천만 달러 이상의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미국측 합작사인 티쉐프는 아마존(Amazon), 이베이(eBay) 등 세계적인 오픈마켓의 온라인 마케팅을 기반으로 미국 내 주요 백화점에 판매망을 구축하고 있는 유통물류 전문기업으로 합작법인인 ㈜KT&C에 360만 달러를 투자하기로 하였다.
 
○ 1984년 알루미늄 주방용품 제조회사로 출발한 ㈜창보는 글로벌 기업인 듀폰사와의 라이선스 계약으로 세계적 수준의 제품을 생산하여 95% 이상을 미국, 일본, 캐나다, 유럽 등 해외로 수출하고 있으며,
2014년에는 **‘대구 3030기업’에 선정된 바 있다.
** 대구에서 창업해서 30년이 지나고 종사자 수가 30명 이상인 우수 향토 중견기업에게 부여
 
○ 도건우 청장은 “앞으로도 대구와 경북의 8개 경제자유구역 사업지구 내의 외투기업 용지에 더 많은 지역의 우량기업들이 합작투자기업을 설립할 수 있도록 해외 기업 유치 및 알선에 최대한의 행정력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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