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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11 - Newsletter 경산지식산업지구에서 "이웃사촌 기업이야기"를

2020-01-28 15:19:27

작성자

홍보전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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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DGFEZ)은 1단계 경산지식산업지구 준공을 앞두고 11.13(수), ‘혁신생태계 협의회’를 발족시키고 ‘이웃사촌 기업의 날’을 개최하였다.
「경산지식산업지구 혁신생태계 협의회」(이하 혁신협의회)는 14:30,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건설기계기술센터에서 14개 기관의 참여로 발족하고, 산학연관 유기적 공조체계 구축으로 기업유치 및 기업지원, 기관 간 상호협력 사항을 논의하고 발전방안을 모색하였다.
혁신협의회는 DGFEZ, 경북도, 경산시, 연구기관(경북TP, 무선전력전송센터, 첨단소재융합기술연구소, 철도차량융합부품기술센터,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건설기계기술센터), 인근 대학교(대구가톨릭대학교, 경일대학교, 호산대학교), 경산상공회의소, 입주기업협의회, ㈜경산지식산업개발 등으로 구성되었다.
 
‘이웃사촌 기업의 날’은 기업방문, 기업 네트워킹, 입주기업 건의사항 순으로 진행되었다. 혁신협의회 위원들은 섬유제품을 생산하는 기업을 방문하고 공장견학을 하였다. ㈜예스, 텍스타일 컨설팅랩(대표 박인병)은 아웃도어와 화섬유제품을 주력으로 하면서 ‘01년 창립이래 꾸준히 매출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고 중국, 유럽, 미주를 중심으로 수출을 확장하고 있다.
이후, 기업네트워킹에서는 경산지구 입주기업대표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업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경북도와 경산시, 경산지식산업개발 그리고 연구기관과 함께 해결방안을 모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인선 청장은 “오늘 이 자리에서 기업의 현장의 소리를 듣고 느낀 점이 많았다”면서 “물, 불 가리지 않고 해결책을 찾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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