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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l.7 - Newsletter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기업애로사항 해결 및 판로개척에 앞장서

2019-01-03 12:55:39

작성자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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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소비재 무역사절단 상담회>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은 12. 11 ~ 12. 14일까지 4일간 대구경자구역 소비재 품목 생산기업 7개사로 구성된 일본 소비재 무역사절단을 파견하여 상담추진액 9,414천불, 계약예상액 8,070천불의 실적을 올렸다.

금번 무역사절단에서 총 42개 기업과 상담을 하였으며, 내방한 바이어들의 대부분은 일본의 아마존재팬, 이온몰 등과 같은 대형쇼핑몰 입점을 담당하는 중간 벤더(vendor)들로 구성이 되었으며, 참가한 대부분의 기업들은 참가한 기업의 제품에 대해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독점 계약을 희망하는 업체가 많았다.

특히, 이번 일본 무역사절단에는 대구상공회의소와 대구연구개발특구가 공동으로 참여를 하였으며, 대구경자구역은 물론 의료R&D지구 입주기업도 함께 참여함으로서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과 연구특구가 상생하는 첫 번째 사례를 만들었으며, 내년에는 이러한 형태의 해외 무역사절단 파견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이인선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은 “테크노폴리스, 국제패션디자인 지구 등 대구지역에는 많은 기업이 입주하여 생산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나 국내·외로의 판로개척과 기업지원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므로, 내년에는 입주기업의 애로사항 해결과 무역사절단 파견 횟수 확대 등 적극적인 판로개척활동 지원과 기업지원을 위한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다. 

<(주)인트인, 일본기업과의 상호협력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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